MEMORY TEAM
MEMBERS
  • 김민송
  • 박수빈
  • 서혜인
  • 이우진
CONCEPT
Bias
기억의 편향은 자신의 신념대로 치우쳐져서 기억하려고 하는 인간의 본능이다.
자신의 선택에 믿음을 가지면 진실된 정보와 거짓된 정보를 구분하지 않고 모두 받아들이게 된다.
본인은 전혀 인식하지 못하지만 제3자의 눈으로 볼 때는 편향에 빠져있는 모습이 보인다.
편향이 계속되고 심해진다면 결국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러한 기억의 편향을 사탕을 집어먹는 사람의 모습을 통해 비유적으로 표현하였다.
기억의 편향은 자신의 신념대로 치우쳐져서 기억하려고 하는 인간의 본능이다. 자신의 선택에 믿음을 가지면 진실된 정보와 거짓된 정보를 구분하지 않고 모두 받아들이게 된다. 본인은 전혀 인식하지 못하지만 제3자의 눈으로 볼 때는 편향에 빠져있는 모습이 보인다. 편향이 계속되고 심해진다면 결국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러한 기억의 편향을 사탕을 집어먹는 사람의 모습을 통해 비유적으로 표현하였다.
MEMBERS
  • 김민송
  • 박수빈
  • 서혜인
  • 이우진
TEAM FILM
Bias
TEAM
INTERACTIVE ART
CATCH THE CANDY
CATCH THE CANDY
바구니를 선택하면 게임은 시작된다.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며 떨어지는 사탕들을 받아보자.게임에 온전히 몰입하고 빠져들어보는 것이다.
다양한 사탕을 제대로 받고 있는 것이 맞을까? 예상과는 다른 결과가 나올지도 모른다.
바구니를 선택하면 게임은 시작된다.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며 떨어지는 사탕들을 받아보자.게임에 온전히 몰입하고 빠져들어보는 것이다. 다양한 사탕을 제대로 받고 있는 것이 맞을까? 예상과는 다른 결과가 나올지도 모른다.
사용도구: 키넥트, 아두이노, 빔프로젝터
1. 사용자가 입장하여 바구니를
선택하면 게임이 시작된다.
2. 바구니를 들고 양옆으로 움직이며
사탕을 받는다.
3. 게임이 종료되면 결과를 확인한다.
INDIVIDUAL

김민송 KIM MIN SONG

기억왜곡

우리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왜곡되기 마련이다. 이전의
사건이나 경험은 기억의 형태로 바로 저장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고 다시 상기하는 과정을 겪고서야 기억으로
자리를 잡게 된다. 시간과 기억은 서로 맞물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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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PARK SU BIN

SENSE

떠오르는 기억은 새로운 감각으로 다가온다.
자극은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감각은 어느새 축적되어
집합체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선명히 작용하여 나를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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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인 SEO HYE IN

방향을 잃다.

방향에겐 상대가 있다. 이의 시선으로 상대는 대상이 되고,
향하는 배경에 대해 설명 가능하다. 방향 소실에 대한
책임은 기억에게 있음을 전한다. 움직임은 방향의 시선과는
달리 정적이며 이것이 방향 소실에 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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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LEE WOO JIN

제자리걸음(Return to blank)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바꾸지 못하고 주기적으로 기억을
잃어버리는 현상, "선행성 기억상실증[Anterograde amnesia]".
새로운 정보나 경험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돌아서는 순간
그 기억들이 사라지게 된다. 계속해서 자신이 무엇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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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