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화
Kwon Sung hwa
acafela13@gmail.com
CONCEPT POSTER
" 각자의 길 "
[각자의 길] 은 끝이 보이지 않는 미로 속에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각자 어떤 길을, 어떻게 걸어가는지 보이진 않지만 GPS 이정표가 그들이 현재 위치를 말해준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도 그렇다. 마치 미로 같아 한 치 앞도 모를 때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남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는 관심 가지지 않는다. 바로 내 옆에 위치하더라도 말이다. 오늘도 우리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목적지를 향해서, 각자의 길을 걷는다.
INTERACTIVE ART
" ME로 찾기 "
[ME로 찾기]는 관객이 남들과는 다른 자신(ME)만의 길(路)을 찾는 작품이다. 길을 찾는 과정은 찬란하고 화려하게 연출된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회색빛의 또 다른 길이 보인다. 이는 당신이 오기 전, 앞사람이 남겼던 흔적이자 지표이다. 당신이 미로의 끝에 도달하면서 걸었던 길 또한 흔적으로 남아서 뒷사람의 지표가 될 것이고, 뒷사람은 앞사람의 흔적을 참고해 자신만의 걸음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렇게 한 사람의 길 위에 또 다른 길이 그려진다. 이 과정은 몇 번이고 반복되어 어느새 당신이 남겼던 것들은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길이 영원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눈에 보이지만 않을 뿐, 관객이 걸었던 모든 길은 이 미로 속에 영원히 흔적으로 남을 것이다.
  사용 도구  
스크린 : 빔프로젝터, 발판 센서 : PCB기판, SENSOR
" ME로 찾기 "
[ME로 찾기]는 관객이 남들과는 다른 자신(ME)만의 길(路)을 찾는 작품이다. 길을 찾는 과정은 찬란하고 화려하게 연출된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회색빛의 또 다른 길이 보인다. 이는 당신이 오기 전, 앞사람이 남겼던 흔적이자 지표이다.
당신이 미로의 끝에 도달하면서 걸었던 길 또한 흔적으로 남아서 뒷사람의 지표가 될 것이고, 뒷사람은 앞사람의 흔적을 참고해 자신만의 걸음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렇게 한 사람의 길 위에 또 다른 길이 그려진다. 이 과정은 몇 번이고 반복되어 어느새 당신이 남겼던 것들은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길이 영원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눈에 보이지만 않을 뿐, 관객이 걸었던 모든 길은 이 미로 속에 영원히 흔적으로 남을 것이다.
1. 기본 화면 출력.
2. 관객이 발판에 올라서면 작품이 시작되고 앞서 다녀간 관객들의 길을 배경에 출력.
3. 발판의 방향에 따라 길이 그려지고 화면의 끝에 도달하면 1.로 되돌아 감.
1. 기본 화면 출력.
2. 관객이 발판에 올라서면 작품이 시작되고 앞서 다녀간 관객들의 길을 배경에 출력.
3. 발판의 방향에 따라 길이 그려지고 화면의 끝에 도달하면 1.로 되돌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