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진
Shin Yu Jin
| qwe15293245@naver.com |
CONCEPT
[무드셀라증후군]이란, 추억은 항상 아름답다고 하며 좋았던 기억만 남겨두려는 심리를 말한다.
이 증후군을 앓는 사람은 과거의 일을 회상할 때 나쁜 기억은 빨리 지워버리고 좋은 기억만을 남기려는 기억 왜곡 현상을 보인다.
어쩌면 이 증상은 바쁘고 힘든 나날을 보내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병 일지도 모른다.
안 좋은 기억은 얼른 보내버리고 행복했던 때만 되새김질하여 감정적으로 안정적이었던 추억에 젖어보자.
그 당시 놓쳤던 감정과 기억들에 대해 새로움을 제공해 줄 것이다.
CONCEPT POSTER
" 두가지 관점 "
자유억압의 상징인 부르카.
그리고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 부르카 안의 여성.
"어떻게 여자가 메이크업을 저리 진하게 할 수 있지?"
"어떻게 멋진 메이크업위로 부르카를 쓸 수 있지?"
고작 한장의 사진에 두가지 관점이 존재한다.
삶을 살아가는데에도 같다.
나 자신만의 시선으로 모든걸 해석한다.
당신은 지금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있는가?

자유억압의 상징인 부르카.
그리고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 부르카 안의 여성.
"어떻게 여자가 메이크업을 저리 진하게 할 수 있지?"
"어떻게 멋진 메이크업위로 부르카를 쓸 수 있지?"
고작 한장의 사진에 두가지 관점이 존재한다.
삶을 살아가는데에도 같다.
나 자신만의 시선으로 모든걸 해석한다.
당신은 지금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있는가?
INTERACTIVE ART
" Personal Space "

누구나 좋았던 기억은 되새기고 싶어하고 힘든기억은 어서 지나가길 원한다.
나의 추억들이 앨범속 정적으로 남아있다. 앨범을 넘김으로서 생생한 영상이 출력된다.
이 인터렉션은 행복한 기억을 넘길때면 다양한 색상으로 나타나며 중간중간 슬로우모션과 더불어 되감아진다.
반대로 나쁜 기억을 넘길때면 무채색의 흑백화면이 나타나며 중간중간 빨라지는 속도로 얼른 지나가버린다.
만약 그 기억속에서 멈춰서고싶다면 비치된 책갈피를 꽂아보자. 즉시 영상은 멈춰질 것이다.
희미해지는 기억은 뒤로하고 내가 간직하고픈 기억만 추억으로 남겨두면 된다.
사용 도구
웹캠, 빔프로젝터
" 무드셀라 증후군 "
누구나 좋았던 기억은 되새기고 싶어하고 힘든기억은 어서 지나가길 원한다.
나의 추억들이 앨범속 정적으로 남아있다. 앨범을 넘김으로서 생생한 영상이 출력된다.
이 인터렉션은 행복한 기억을 넘길때면 다양한 색상으로 나타나며 중간중간 슬로우모션과 더불어 되감아진다.
반대로 나쁜 기억을 넘길때면 무채색의 흑백화면이 나타나며 중간중간 빨라지는 속도로 얼른 지나가버린다.
만약 그 기억속에서 멈춰서고싶다면 비치된 책갈피를 꽂아보자. 즉시 영상은 멈춰질 것이다.
희미해지는 기억은 뒤로하고 내가 간직하고픈 기억만 추억으로 남겨두면 된다.
1. 비치된 앨범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영상이 하나씩 출력된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갈 수 X).

2. 책갈피를 앨범에 얹으면 재생되던 영상이 멈춘다.

3. 준비된 모든 영상이 끝나면 약 15초 후 제일 처음으로 되돌아간다.
1. 비치된 앨범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영상이 하나씩 출력된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갈 수 X).

2. 책갈피를 앨범에 얹으면 재생되던 영상이 멈춘다.

3. 준비된 모든 영상이 끝나면 약 15초 후 제일 처음으로 되돌아간다.